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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는 설레임이 어느덧 다녀온 과거가 되멌다.
      남는건 사진이라고 의상 준비를 골고루해서 아내와 사진을 참 많이도 찍었다.
      크루즈라는 유럽여행을 하면서 노새노새 젊어 노새란 말이 생각났다
      난 짠음식을 안좋아해서 음식이 안맞았지만 이또한 새로운 세게의 새로운 문화를 접했으니 이만하면 되었다
      워낙 여행과 체험을 좋아 하다보니 새로운 경험을하고 안해본것을 해보니 자동힐링이다.크루즈의 장점이라면 내집서 계속 숙박하는게 좋은것 같다.
      기회가 되면 남미쪽도 가고싶다
      가이드 샘들의 노력으로 무사귀환함에 감사드린다